NTT도코모의 휴대폰 인터넷서비스 「i모드」 가입자가 2000만명에 육박했다.
「닛케이BP」 인터넷 뉴스에 따르면 지난 22일로 서비스 개시 2주년을 맞은 i모드의 가입자는 21일 현재로 1950만명을 넘어섰다.
또 i모드 가입자가 열람할 수 있는 사이트는 도코모 측이 인정한 공인 사이트가 1420개, 인터넷서비스(프로바이더)가 독자적으로 제공하는 비공인 사이트가 3만9000개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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