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소연)가 MBC TV 방영을 통해 알려진 이탈리아 애니메이션 「토미와 오스카」에 대한 캐릭터 상품 개발에 온힘을 쏟고 있다.
이 회사가 최근 선보인 캐릭터 상품은 도서출판 새샘과 공동으로 제작한 퍼즐과 문구업체 청호가 제작한 스티커 등 2종.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현암사를 통해 「노래하는 수정」과 「쥬라기의 비밀」을 동화로 출간했으며 앞으로 네 권을 추가해 발간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교육용 완구 및 게임 개발을 위한 협력업체를 모집중이다.
이 회사의 박소연 사장은 『「토미와 오스카」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만큼 다양한 캐릭터 라이선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헬로디노·칩칩스타와 함께 위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