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솔루션 전문업체인 미르시스정보기술(대표 갈현철 http://www.mirsys.com)이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ISP사업자인 신세기통신과 현지 합작법인인 신세기미르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르시스정보기술은 자사의 메일 솔루션인 「미르메일 2.0」을 신세기미르유한공사에 공급하고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자사의 원격교육 솔루션인 에듀케이션 서버를 비롯해 하이홈의 홈페이지 빌더, 다우기술의 웹트레이딩 솔루션, 소프트캠프의 보안솔루션 등의 중국 내 판권을 확보, 이들 제품의 현지화 작업을 마치고 마케팅에 나섰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