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http://www.handysoft.co.kr)는 국내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정부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기준인 조직성숙도 평가모델(CMM:Capability Maturity Model) 레벨2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CMM레벨 인증은 미국정부가 요청해 카네기멜론대학의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가 규정한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에 대한 심사 체계로서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일관성 있게 개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5단계로 구분해 평가하는 것으로 핸디소프트는 이 5단계 중 2단계 레벨을 획득한 것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ISO9001 인증 획득에 이어 소프트웨어의 품질 수준을 국제적 공인기관이 인정하는 CMM레벨2를 획득함으로써 국산 소프트웨어분야의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핸디소프트는 카네기멜론대학에서 CMM 교육 및 심사를 주관하는 ISRI의 공식 전문 심사관으로부터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소프트웨어 개발과정, 프로젝트 수행분야, 각 단계별 품질보증활동 및 제품·프로젝트 산출물의 무결점을 확보하기 위한 관리활동 등 전 분야에 대한 심사를 받았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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