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파크(대표 양웅섭 http://www.ideapark.net)는 세계 최소형 발신자번호표시(콜러 ID) 단말기 「아이씨(i-see)」를 개발, 내달초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씨」는 크기가 15×25×81㎜로 매우 작아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으며 발신자 번호표시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일반 유선 및 무선전화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부재시 걸려온 전화번호를 최대 50개까지 기억하고 저장된 전화번호를 시간대별로 검색하거나 자동으로 재발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기업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 제품을 시판하는 한편 발신자 번호표시 서비스를 실시중인 국가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3만4000원.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5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