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서비스업체인 쌩스넷(대표 김찬웅 http://www.thanksnet.co.kr)은 최근 제대혈(탯줄혈액) 은행 서비스 업체인 메디포스트(대표 진창현)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메디포스트-쌩스맘 산모클럽」 카드를 발행,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디포스트의 제대혈 처리·보관, 유아 유전자 및 혈액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쌩스넷이 운영하는 육아 전문 쇼핑몰인 쌩스맘(http://www.thanksmom.co.kr)에서 물품 구매시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부여한다. 제대혈은 조혈모 세포를 다량 함유, 유아에게 암·백혈병 등 치명적인 질병 발생시 골수이식을 대신할 수 있다.
김찬웅 사장(45)은 『이번 제휴로 산모들에게 탯줄 보관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소아 백혈병 살리기 운동 등 공익사업도 함께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