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프로덕션(대표 이긍희)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종합인터넷 서비스기업인 유니텔(대표 강세호)과 전략적 제휴 약정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콘텐츠와 홍보 인프라, 프로모션 노하우 등 각종 유무형의 자원을 교환 활용하기로 합의했으며 신규 콘텐츠의 제작 및 유통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MBC프로덕션과 유니텔은 올해 만화영화와 창작비디오를 공동으로 제작, 지상파방송 및 온·오프라인 배급망을 통해 보급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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