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회장 은덕환, 이하 한컴산)는 21일 오후 1시 여의도 문화마당(여의도공원)에서 국회의 관광게임장 도입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한컴산의 은덕환 회장은 『지난해 말 국회가 음반 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성인오락실인 관광게임장을 신설하려는 움직임이 알려진 이후 지금까지 이를 저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최후의 수단을 강구키로 했다』며 이같이 밝히고 『전국에서 4000여명이 참가해 게임 제공업의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한 규탄대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