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물 분야 전문 시스템통합(SI)업체인 후야정보통신(대표 박정수)은 최근 농협 가축개량사업소에서 발주한 「한우종합관리전산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진흥청 산하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주관하고 농협 가축개량사업소에서 시행하는 프로젝트로 국내 축산농가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구제역 및 광우병 등 각종 가축관련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구축하는 것이다.
후야정보통신은 현재 각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혈통정보·개체성적정보·송아지생산정보·등급판정정보·유전정보 등 한우 관련정보를 취합 및 가공해 생산자·학계·기관 등에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공영도매시장 전자경매 실시간 정보수집 시스템을 수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향후 전국 도매법인의 전자거래시스템을 통합하는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