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통신장비업체 노텔네트웍스(http://www.nortelnetworks.com)는 최근의 경기 둔화를 감안해 올해 매출 전망을 하향조정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에 의하면 노텔은 미국의 경기 둔화가 당초 예상보다 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올해 매출 신장률을 30∼15%로 조정했다.
노텔은 또 이로 인해 지난달 발표한 감원안(4000명)보다 많은 1만명의 직원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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