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IMT 일반공모 최종 경쟁률이 18.03대 1로 집계됐다.
15일 주간사인 굿모닝증권은 총배정물량 500만주 모집에 총 9014만210주가 청약돼 평균 18.03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22.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굿모닝증권이 16.95대 1로 가장 낮았다. 환불일과 납입일은 각각 오는 23일과 24일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