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동부 방되브르시의 한 초등학교 인터넷 사이트에 포르노 사이트가 섞여들어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학교 당국은 13일 학교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면 한 업체가 제공하는 포르노 화면이 뜨는 것을 발견하고 즉각 사이트를 폐쇄했다.
경찰은 포르노 사이트와의 연결이 고의에 의한 것인지를 알아보고 있다.
이 학교의 모니크 바바쇠르 교장은 『포르노 사이트의 침입 사실을 알고 바로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를 본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파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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