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시정자료 및 홍보책자를 전자책으로 제작, 오는 26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자책은 「우리 고장 수원」 「클린 시티 수원(Clean City Suwon)」 등 2종으로,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uwon.ne.kr)를 통해 서비스된다.
수원시는 앞으로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나 시정 홍보자료 등을 전자책으로 만들어 서비스할 방침이다.
신재덕 시장은 『지자체에서 전자책을 출판한 것은 처음』이라며 『마우스와 키보드에 익숙한 신세대에게 수원의 역사와 시정소식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