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반 전용회선사업자 지앤지네트웍스(대표 서명환 http://www.gngnetworks.com)는 자사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지앤지IDC의 보안 강화를 위해 12일 보안공유형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14일부터 보안점검서비스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안공유형서비스는 방화벽이나 침입방지시스템(IDS)을 복수고객이 공유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형 서비스이며, 보안점검서비스는 IDC 입주시스템에 대한 접근용이성, 보안상 취약점 등을 분석해 정기적으로 고객사에 리포트해주는 것이다.
지앤지IDC는 이번에 잇따른 보안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고객사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하며 보안서비스 제휴업체인 코코넛과 공동으로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6회에 걸쳐 매달 1회 보안교육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