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국내 최초의 무역서비스 전시회인 「트레이드 서비스 쇼 2001」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수출입 정보·운송·결제 관련 124개 기업이 246개 부스에서 해외거래선 정보시스템, 수출상품 포장 디자인, 무역금융 및 외환거래시스템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중국시장 진출전략, 사이버무역 등을 주제로 57개 강좌가 개설된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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