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이 이달부터 6월까지 011·017과 통합된 지역의 기존 기지국을 철거해 새로운 통화음영지역에 집중배치하는 통화품질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신세기통신이 재배치에 나서는 기지국과 중계기는 011과 통합된 지역에 있는 기지국 766국소와 중계기 877개. 신세기통신은 이들 기지국과 중계기를 전국 음영지역에 설치한 후 2월부터 운용할 계획이다.
신세기통신은 지난해 9월부터 SK텔레콤과 기지국 공유에 들어가 광중계기를 포함해 총 3433곳에서 기지국과 광중계기를 공유한 바 있다.
한편 신세기통신은 300만명의 가입자에게 011과의 기지국 통합작업에 따른 단말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잔여 가입자에 대해서는 2월말까지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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