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저작권보호기술업체들의 컨소시엄이 탄생했다.
컨텐츠코리아·마크애니·디지캡·디지탈이노텍·비씨큐어 등 저작권보호기술업체 5개사는 7일 오후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공동 마케팅을 위한 컨소시엄 조인식을 갖고 통합 브랜드의 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에 공동 보조를 취해 나가기로 했다. 관련기사 6일자 20면 참조
이들은 특히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공동의 기술개발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또 국내외적으로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공공부문 저작권보호기술시장을 겨냥해 공동 입찰을 통한 프로젝트 수주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컨텐츠코리아의 이영아 사장은 『이번 컨소시엄은 출혈경쟁을 지양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마크애니 최종욱 사장, 디지캡 신용태 사장, 디지탈이노텍 이흥규 사장, 비씨큐어 박성준 사장 등 사장단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박상희 의원, 여성경제인협회 박종협 부회장, 여성벤처협회 이영남 회장 등 각계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9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