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EC) 전문업체인 에이텍(대표 장효성 http://www.atech21.com)은 최근 컴퓨터 유통분야의 B2B 사이트를 개설하고, 특허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의 B2B서비스인 컴돌이(http://www.comdori.com)는 시장정보와 제품·가격정보, 상품비교 검색 및 구매 등을 포함하는 「보털」형태로 구축된 점이 특징이다. 또 대화형 거래방식과 동일업체 연속구매기능, 특약점 구매관리기능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컴돌이에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사무자동화기기·소모품 등 각종 컴퓨터 관련 제품이 일괄 취급된다.
에이텍은 컴돌이와 함께 다음달초 B2C사이트인 컴순이(http://www.comsuni.com)를 개설,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도 추가해 컴돌이와 연계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