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 http://www.hanbitsoft.co.kr)는 6일 오후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제품발표회를 갖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스와트3 엘리트 에디션」 「건맨 크로니클」 등 신작게임을 9일 동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타이틀은 미국의 게임회사인 시에라사의 대표적 액션 게임들로 한빛은 이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로 제한한 게임 채널을 다양화하고 액션 게임 붐을 일으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카운터스트라이크」는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1인칭 액션 게임의 대표작으로 국내에서는 정식출시 전부터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각종 고정서버가 30개 이상 개설되고 있을 만큼 인기를 모아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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