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는 5일 작년 경상손실이 341억원에 달해 전년보다 24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아남반도체는 반도체 조립사업부 양도로 인해 영업이익이 줄었으며 매출액도 40% 축소된 57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남반도체는 또 지난해 계열사 지급보증 해소 충당금과 역외펀드 우발 손실충당금 설정 등으로 3037억원의 특별손실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반면 반도체조립공장 양도차익 5597억원이 특별이익으로 계상됐다고 이 업체는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3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4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5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6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7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8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9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