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프랑스에서 신용카드와 인터넷 사기 등의 하이테크형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한해 프랑스의 범죄 건수는 370만건으로 전년보다 5.7% 증가한 데 반해 하이테크형 범죄는 훨씬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프랑스 경찰 총수인 패트리스 버구누스는 총 하이테크 범죄 건수는 밝히지 않은 채 『인터넷을 이용한 범죄와 신용카드·휴대폰 사기 등의 정보기술 관련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