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자가속기 및 핵변환기술에 대한 국제워크숍 및 아시아 양성자가속기 회의가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 주최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유성 소재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원자력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양성자가속기(KOMAC:Korea Multi-purpose Accelerator Complex) 및 핵변환기술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토론 및 상호 협력방안 등이 논의된다.
이 행사에서는 아시아가속기학회 양성자가속기 분과회의도 함께 개최, 일본·중국·인도·호주·한국의 양성자가속기 계획에 대한 보고와 상호 협력방안을 토의한다.
<대전 =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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