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자가속기 및 핵변환기술에 대한 국제워크숍 및 아시아 양성자가속기 회의가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 주최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유성 소재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원자력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양성자가속기(KOMAC:Korea Multi-purpose Accelerator Complex) 및 핵변환기술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토론 및 상호 협력방안 등이 논의된다.
이 행사에서는 아시아가속기학회 양성자가속기 분과회의도 함께 개최, 일본·중국·인도·호주·한국의 양성자가속기 계획에 대한 보고와 상호 협력방안을 토의한다.
<대전 =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