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업체 인퍼텔(대표 백종훈 http://www.i00379.com)은 지난 설연휴 기간에 실시한 한중 무료영상전화 행사에 국내 체류 중국동포 1047가족이 참여, 평균 19분씩 영상상봉을 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고 31일 밝혔다.
인퍼텔 관계자는 행사 참가자 중에는 수도권 지역 거주 중국동포는 물론 안동·마산·강릉 등에서도 상경해 열기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 상대통화 지역별로는 지린성 옌지시로 통화한 경우가 312가족으로 가장 많았고,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와 하이린시로 통화한 사람이 각각 155가족과 153가족 등이었다.
인퍼텔 백종훈 사장은 『앞으로도 이 같은 국제통화 행사를 다채롭게 제공해 이용자에 대한 이익환원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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