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업체 인퍼텔(대표 백종훈 http://www.i00379.com)은 지난 설연휴 기간에 실시한 한중 무료영상전화 행사에 국내 체류 중국동포 1047가족이 참여, 평균 19분씩 영상상봉을 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고 31일 밝혔다.
인퍼텔 관계자는 행사 참가자 중에는 수도권 지역 거주 중국동포는 물론 안동·마산·강릉 등에서도 상경해 열기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 상대통화 지역별로는 지린성 옌지시로 통화한 경우가 312가족으로 가장 많았고,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와 하이린시로 통화한 사람이 각각 155가족과 153가족 등이었다.
인퍼텔 백종훈 사장은 『앞으로도 이 같은 국제통화 행사를 다채롭게 제공해 이용자에 대한 이익환원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