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패커드와 애플컴퓨터가 소비자 대상 신생 온라인업체인 오포토에 410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로이터」가 31일 전했다.
오포토는 연말까지 575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할 예정인데 이번 HP와 애플의 펀딩은 두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회사는 HP의 「디자인젯5000」 프린터에 기반한 디지털 프린팅 인프라를 구축,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미지 저장과 편집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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