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통상(대표 홍윤제)은 최근 일본의 고바야시사가 개발한 PCB 마이크로드릴 포인트 리그라인딩(regrinding) 머신(모델명 MDP-2000)을 수입,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수동장비와 달리 완전 자동화된 장비로 시간당 1240개의 드릴에 대한 작업이 가능해 작업효율이 기존 장비보다 3배 이상 높다.
이 제품은 또 0.15∼1.0㎜의 초소형 제품에 대한 작업도 가능하고 작업시 레이저 측정기를 이용해 위상검출을 할 수 있어 작업편의성이 향상된 점이 특징이라고 동하통상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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