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아소프트(대표 김도현 http://www.modia.co.kr)가 올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50% 신장한 400억원으로 잡고 바코드 단품영업에서 벗어나 물류분야의 영업정보시스템, 택배관리시스템 등 모바일 시스템통합(SI)시장에 주력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대형 택배사, 할인점, 편의점 등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자체 개발한 모바일 프린터와 스캐너 등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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