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심풍식)는 올해 웹애플리케이션 서버인 웹로직을 기반으로 웹환경에 맞는 기업 시스템의 기본 플랫폼을 개발해 e비즈니스 토털 솔루션 선두업체로 입지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BEA시스템즈는 작년에 전년대비 200% 성장한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35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특히 웹로직의 마케팅과 영업에 주력하고 웹로직을 기반으로 한 EAI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선두로 나서겠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BEA시스템즈코리아의 심풍식 사장은 『웹애플리케이션 서버와 EAI를 올해 주력분야로 설정했다』고 밝히고 『올해 웹로직 및 EAI의 영업과 지원조직의 인력을 보강할 방침』이라고 말한다.
이 회사가 주력할 제품인 웹로직 제품군은 웹로직 서버에 올라가는 컴포넌트로, 간편한 웹애플리케이션 개발이나 대량의 정보처리는 물론 개인성향에 맞는 맞춤정보를 제공한다.
BEA시스템즈는 최근 EAI 솔루션과 웹애플리케이션 서버의 결합 움직임을 중시해 EAI 솔루션의 이기종 애플리케이션 통합 능력과 웹애플리케이션 서버의 웹구현 기능을 결합한 전사적 규모의 웹 정보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국내 소프트웨어 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인 솔루션파트너프로그램(SPP)의 활성화도 모색할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