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기 전문벤처기업인 시스온칩(대표 연광일, http://www.sysonchip.co.kr)은 PCMCIA 타입 블루투스 카드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스온칩이 개발한 블루투스 PCMCIA카드를 노트북 PC에 장착하면 블루투스 어댑터를 꽂은 이동전화 단말기와 무선으로 연결, 인터넷 검색 및 e메일 전송이 가능하다.
시스온칩의 블루투스 카드는 블루투스 1.0 규격에 맞게 설계됐으며 전송거리는 1∼10m이다.
시스온칩은 오는 3월 블루투스 국제인증절차를 거쳐 이르면 4월 중 제품을 시판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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