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최근 진흥원내 디지털아카이브와 지상파 방송3사가 자료 공유 협정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지상파 방송사들은 디지털아카이브에 다큐멘터리·생활정보·문화예술·대담 및 토론 등 4개 장르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아카이브는 이를 디지털로 변환해 저장하게 된다.
디지털아카이브는 이와 함께 올 6월말까지 2500여 시간 분량의 청와대 소장 통치 사료를 디지털 영상DB로 구축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