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최근 진흥원내 디지털아카이브와 지상파 방송3사가 자료 공유 협정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지상파 방송사들은 디지털아카이브에 다큐멘터리·생활정보·문화예술·대담 및 토론 등 4개 장르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아카이브는 이를 디지털로 변환해 저장하게 된다.
디지털아카이브는 이와 함께 올 6월말까지 2500여 시간 분량의 청와대 소장 통치 사료를 디지털 영상DB로 구축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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