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트로닉테크놀로지(대표 김주현)는 케이펙(KPAC·회장 김천국)과 저작권 보호기술 제공 및 해외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따라 이 회사는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춘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을 KPAC 회원사에 제공하고 협회와 공동으로 해외 판로 및 신규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KPAC은 지난해 1월 바롬텍, 디지털스퀘어, 디지털웨이, 히트정보 등 중소 MP3플레이어 제작사들이 시장 활성화 및 표준 기술 채택을 위해 결성한 단체로 지난해 약 6만대의 MP3플레이어를 공동 판매해 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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