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신설되는 과학기술 훈장제도의 유공자 선정을 위한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 선정지원협의회」가 구성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오는 4월 21일 과학의 날 과학기술분야의 유공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추천 접수기관으로 7군데를 선정하고 이들 기관을 중심으로 선정지원협회의를 거쳐 선정위원 구성 등 구체적인 골격을 갖출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훈장제도는 지난해 말 상훈법 개정으로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연구업적이 뛰어난 우수 연구원과 벤처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과학기술훈 포장,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유공자 추천 접수기관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한국과학재단·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한국과학문화재단·한국과학기술한림원·한국공학한림원·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 등 7개 기관이며 후보자 추천 접수는 오는 31일까지다.
<대전 =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