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정선종)은 대덕밸리 벤처기업인 모벤스(대표 김종재 http://www.mobens.com)와 정보통신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ETRI와 모벤스는 상호 업무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애로기술 지원, 정보통신 관련 정보 교류, 연구원 개발기술 이전과 활용 등 상용화 지원, 공동 연구, 산연 협력사업 공동 참여, 시설 공동 이용 등의 교류를 하게 된다.
ETRI는 지난해 액팀스 등 5개 벤처기업과 협력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모벤스와 산연 협력협정을 체결함으로써 정보통신 벤처기업과의 상호 협력을 더욱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모벤스는 지난 96년 다음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CDMA 통신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통통신 관련 장비인 CDMA계통의 셀룰러, PCS, WLL, IMT2000과 관련된 계측 장비, ASIC, 통신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9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