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 및 제품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1년 단체수의계약물품 154개와 중소기업간 경쟁물품 128개를 지정, 공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의 추천을 받아 지정한 154개의 단체수의계약물품에는 지난해 지정한 물품 가운데 단추, 선로용장구 등 운용규칙을 위반한 10개 물품이 제외되고 혼합조미료, 시계, 사무용가구(금속) 등 10개 품목이 새로 포함됐다.
중기청은 단체수의계약물품 신청 과정에서 허위자료 제출, 불공정 배정 등 위반사례가 적발될 경우 이를 지정물품에서 제외시키고 관계자를 문책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