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대표 정원석)과 인터넷 솔루션 비즈니스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합 및 e커머스 관련솔루션의 공급과 공동 마케팅·기술지원·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한국후지쯔는 솔루션 판매에 따른 하드웨어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공급 및 제품에 대한 마케팅 지원을 실시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