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B2B) 솔루션 전문업체인 K4M(대표 주종철 http://www.k4m.com)은 유선 데이터를 무선 언어로 변환해주는 모바일 솔루션인 「e크로스 모바일」을 자체 개발하고 모바일 e비즈니스사업에 본격 나선다.
e크로스 모바일은 무선 콘텐츠는 물론 m커머스 솔루션·고객관계관리(CRM) 등 B2B 솔루션까지 무선으로 개발해주는 모바일 솔루션이다.
특히 어떤 데이터 포맷으로 사이트가 구축돼 있건 모든 무선환경에 맞도록 실시간 변환해주는 것이 강점이다.
m드라이버·커넥터·m스타일러 등 3개 모듈로 구성돼 있으며 확장성표기언어(XML)를 지원함으로써 기존 유무선환경을 동시에 연동시켜 준다.
K4M은 자사의 B2B 통합 솔루션인 「e크로스 B2B 인티그레이션 서버」에 e크로스 모바일을 연동, 유무선 통합플랫폼을 제공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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