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가 웹호스팅 사업을 강화한다고 「C넷」이 전했다.
AT&T는 이를 위해 9일(현지시각) 올랜도와 뉴욕에 두 개의 인터넷데이터센터를 연 데 이어 올해안으로 8개의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총 13개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추가 구축을 통해 웹호스팅 수용 능력을 배가해 해당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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