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메리카온라인(AOL http://www.aol.com)이 AOL 계정으로 e메일이 도착했을 때 가입자의 휴대폰이나 호출기에 이를 통보해주는 무료서비스를 8일(현지시각)부터 시작한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이 회사의 인터넷서비스그룹 사장인 배리 슐더는 『e메일은 가장 중요한 통신수단의 하나로 자리잡았다』며 『AOL 가입자들은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자신에게 e메일이 왔는지를 알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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