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대표 변재국)가 캐시 서버 전문 업체인 쉘컴정보통신(대표 손창원 http://www.shellcomm.com)과 제휴해 국내 웹 캐시 서버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제휴로 SKC&C는 쉘컴정보통신이 개발한 대용량 웹 캐시 서버인 「InCache2002」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갖고 100여개의 협력사와 공동으로 국내 마케팅 및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쉘컴정보통신의 「InCache2002」는 여러 대의 노드를 병렬로 연결, 분산처리 능력을 강화한 고성능 클러스터 시스템으로 다수 사용자들에 의해 반복적으로 요청되는 웹 데이터를 저장(Caching)해 보다 빠른 콘텐츠 전달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초당 1000개의 단위 과제에 대한 캐시서비스가 가능하고 1만건의 동시접속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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