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대형 리눅스업체인 수세(SuSE)가 개인휴대단말기(PDA)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ZD넷」(http://www.zdnet.com)이 4일 전했다.
이와 관련, 수세의 한 관계자는 『지난 몇년간 우리는 임베디드 시장에서 입지가 약화돼 왔다』며 『앞으로 PDA를 바탕으로 임베디드 시장에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눅스디바이스닷컴(http://www.linuxdevices.com)에 의하면 수세는 임베디드 시장에서 9.5%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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