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기지국장비 전문업체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igital.com)이 무선인터넷사업에 신규로 진출한다.
파인디지털은 올해부터 기지국장비사업과 별도로 무선인터넷사업을 담당하는 개발사업부를 운영, 무선인터넷서비스 및 단말기 개발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무선인터넷사업의 기본방향은 단말기와 서버 개발에서부터 서비스 운용기술, 관련 요소기술 및 무선인터넷콘텐츠 제공까지를 모두 포함하는 「무선인터넷 토털 솔루션 서비스」다.
파인디지털은 IMT2000사업에 대비, 초기에는 무선인터넷단말기 등 제품개발에 주력하고 향후 서버, 서비스 운용, 무선인터넷 관련 요소기술 개발 등 통합솔루션과 콘텐츠로 분야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파인디지털은 첫 사업으로 e메일 전용 무선인터넷단말기 「엔탑 메이트(n.TOP mate)」를 개발, 다음달말 SK텔레콤에 공급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