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전산자원관리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업체인 인티(대표 이종일 http://www.inti.co.kr)는 네트워크 장애관리시스템인 「트로이」를 개발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트로이는 네트워크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운영자가 장애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장애정보를 로그테이블, 맵, 이동전화 문자메시지, 알람 등을 통해 즉각 통보하고 가장 최근에 발생한 장애나 중요한 장애 등을 구분해 정보를 제공,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처방안을 제시한다. 장애예방을 위해 그동안의 장애유형을 분석해 시간·일자·가입 등 유형별 장애 통계정보를 제공, 사전에 미리 장애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트로이는 관리대상 장치에 내장된 SNMP를 이용해 관리대상 기업의 모든 장비를 감시하며 관리대상 장비별로 묶어 장애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등록하도록 설계됐다. 장애관리시스템은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필요로 하는 망사업자나 통신업체, 대규모 네트워크를 보유한 조직에 적합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