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PC통신 교육용 CD롬을 개발했던 네오티엔씨(대표 전병근 http://www.neoline.com)가 웹에이전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네오티엔씨는 2일 사이버 비즈니스에 적합한 솔루션 개발 등 양방향 마케팅 전략 강화를 위해 웹에이전시 사업에 진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네오티엔씨는 최근 한진중공업·교보정보통신·농심데이타서비스·피코소프트·싸이버텍홀딩스 등 대형 SI업체 및 B2B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사업구축에 나섰다.
네오티엔씨는 이같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에서 기업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낙후된 중소기업의 전산화 작업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