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업체 이쎄일(대표 남민우 http://www.esale.co.kr)이 21일부터 실물복권판매사업에 나선다.
이쎄일의 실물복권판매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주택복권·또또복권·슈퍼더블복권·월드컵복권 등 모든 실물복권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쎄일은 복권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4회에 걸쳐 이쎄일에서 판매하는 모든 실물복권구매자 중 1등 당첨자가 나올 경우 1등 당첨자에게 당첨금액 만큼의 추가당첨금을 지급하는 「더블더블 행운대잔치」를 실시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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