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8일 기업소모성자재(MRO)와 건설기자재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EC) e마켓플레이스인 아이마켓코리아 대표이사에 현만영 그룹 인터넷 비즈니스 담당이사를 임명했다.
현만영 대표는 78년부터 99년까지 삼성물산, 에버랜드에 근무해오다 올해부터 삼성그룹의 인터넷 비즈니스 MRO 실무추진팀을 맡아왔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물산·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 계열 10개 관계사가 주주사로 참여한 MRO 및 건설기자재 공동구매 e마켓플레이스로 초기 자본금은 150억원이며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4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5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6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7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8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9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10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