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무선애플리케이션프로토콜(WAP)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일본경제신문」은 태국 최대 휴대폰사업자인 어드밴스트인포서비스(AIS)와 2위인 토털액세스커뮤니케이션스(TAC) 등 2사가 WAP 서비스에 착수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 가입자는 모두 WAP 홈페이지에 접속해 e메일, 각종 정보서비스, 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태국에서는 지금까지 핀란드의 노키아가 독자적으로 WAP 서비스를 벌여왔는데 이번 1, 2위 휴대폰사업자의 가세로 무선인터넷 및 WAP 대응 단말기의 보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성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