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해킹이나 바이러스 유포와 같은 사이버 공간에서 벌어지는 범죄에 대해 아직 대부분 나라들에서 법망이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기술경영 컨설팅 회사 머커늘인터내셔널이 최근 52개국을 대상으로 해킹, 바이러스 전파, 위조, 탈취, 보안침해 등을 다루는 법률을 조사한 결과 컴퓨터관련 범죄 법률을 제정한 국가는 9개국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미국이 아이디(ID) 위조를 제외한 모든 범죄에 대한 법을 갖추고 있고, 일본의 경우 바이러스 유포를 제외한 모든 사이버 범죄에 대한 법률을 가지고 있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