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전문 검색 사이트(http://www.TV.co.kr)가 정식 오픈했다.
넥스트미디어코리아(대표 안병주)는 미디어 전문 검색 사이트를 개설하고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기본으로 미디어 전문 커뮤니티인 「TV 클럽」과 개인 인터넷 방송인 「마이TV」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마이AD코너를 통해 마이TV 동호회 이용자가 개설한 배너광고에서 얻은 수익금을 일정비율로 입금받는 회원서비스도 시작했다.
이 회사의 안병주 사장은 『오픈채널 사업자 모집행사를 통해 보다 수준높은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 개인에게 콘텐츠 이용료를 직접 징수하기 보다는 자체 빌링시스템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중』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415-2011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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