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이전시인 클릭(대표 강기천)이 일본 웹 에이전시인 IMJ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제휴로 클릭과 IMJ는 한국과 일본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를 공동으로 벌이고 e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위해 인적 교류는 물론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키로 했다.
클릭측은 지난 9월 미국 뉴욕에 현지법인인 클릭뉴욕을 설립한 데 이어 이번에 일본에 진출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클릭과 제휴한 IMJ는 일본의 대표적인 에이전시 가운데 하나이며 NTT도코모·NEC·야후재팬·엡슨재팬 등을 주요 고객사로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