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전문업체인 재미시스템(대표 이태정 http://www.jamie.co.kr)은 내년 1월 자사의 3D액션게임(게임명 액시스)을 미국과 대만, 홍콩에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미시스템은 전세계 1억5000만명 이상의 사용자와 하루 75만카피의 SW 판매량을 보유한 리얼네트워크(http://www.realnetwork.com)를 통해 미국에 액시스의 인터넷 사용자용 제품을 공급한다. 공급조건은 계약금과 별도로 총 매출의 35%와 사이트 광고료의 37%를 받는다.
이 회사는 또 대만과 홍콩 지역 PC방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유날리스(http://www.unalis.com.tw)를 통해 카피당 7달러의 로열티를 받고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문의 (02)3471-4460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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