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컴스토리지(대표 조승용)는 엑사바이트의 자동백업솔루션인 「110L 오토로더」와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215M」 등 2종의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110L」은 중대형 네트워크 백업장비 전문기업인 엑사바이트의 국내 총판이기도 한 넷컴스토리지가 공급하는 것으로 1개의 LTO 드라이브를 적용했으며 10개 이상의 미디어를 장착하고 있다. 또 「215M」 테이프 라이브러리는 2개의 매머드2 드라이브와 15개의 미디어를 장착할 수 있다. 문의 (02)2186-2840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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